강습시간보다 일찍오셔서 풀에 들어오시는 아쿠아로빅 어머니들.. 강습 때와 그 사이 쉬는시간의 레일정리가 필요할듯합니다.
강습때는 좀 알아서 뒤쪽레일 밖으로 물러나 계시지만 자신이 보기에 사람 좀 없다 싶으면 강습시간에 관계없이 레일에 그냥 들어오십니다.
특히 30분에 끝난다면 20분부터는 수십명이 들어오시는데..끝내줍니다.
그리고 특히 문제는 강습끝나고 남아서 연습을 하고 싶거나 할때 사고 많이 날듯합니다. 뒷걸음으로 바운딩을 하시니 자주 부딪치게되고 여러 레일상관없이 자유수영하는 회원들에게도 방해가 됩니다. 레일을 따로 지정해주시던지 확실한 시정초치가 필요할듯합니다.
또한 풀안에서까지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와 드십니다. 기본 이티켓을 지켜야 까끗한 수영장 이 되지않을까요? 내몸에 그 떡에 뭍은 기름과 아이스크림이 물위에 둥둥뜨는걸보니 아주보기 안좋고 위생도 안좋습니다.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 우리공단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의견을 개진과 이용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고객님의 의견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강습 시간중에 강습레인 안에 들어가는 아쿠아로빅 회원들이 있다면 즉시
시정 조치 하겠습니다.
○ 모든 정규 강습 수업이 끝나고 전 레인을 자유 수영으로 전환 사용될 때
회원님께서 지적하신 수영 고객과 아쿠아로빅 회원간 부딪치는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에는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문제도 즉각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풀내 주변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와 먹는 일들이 간혹 있었으나 그때마다
주의를 주고 현지 시정조치 등을 하였으나 앞으로는 강력하게 단속 하겠습니다.
○ 회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답변자 : 두류수영장 박 종 수 ☏ 623-2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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