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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생활방역 모델 전파
작성일
2020.05.26 09:33
조회수
44

대구시설공단,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생활방역 모델 전파

두류수영장에서 공공 실내체육시설 재개장 모의훈련 펼쳐

명복공원은 전국 최초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화장 매뉴얼 수립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이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생활방역 모델 전파로 도시 운영 정상화에 앞장선다.

 

공단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무기한 휴장상태였던 공공 체육시설의 빗장을 5월 초부터 점진적으로 풀어 20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쳤을 시민들은 이제 대구국제사격장과 같은 야외체육시설을 비롯해 두류수영장, 서재문화체육센터 등 실내체육시설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공단은 실내체육시설 재개장에 앞서 지난 14일 시민 참관단 약70명이 참석한 재개장 모의훈련을 두류수영장에서 실시한 바 있다. 개장 후 실제 이용객들이 수영장을 이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시연 후 분석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해 공공과 민간체육시설의 재개장을 위한 생활방역 모델을 제시했다.

 

공단이 운영하는 실내체육시설은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원제 및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장 시 2단계 발열체크와 손 소독, 방역 발 매트, 전신소독기 사용을 필수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대구의 명복공원은 지난 2월 말부터 180명의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화장을 진행해왔다. 상황발생부터 화장 진행과 종료 후 시설 소독까지의 과정을 매뉴얼화하여 위기상황 속 도시기반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단은 공공 실내체육시설과 화장시설의 생활방역 우수사례를 대구시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소개하고 전국 시설공단에 영상자료로 배포했다.

 

이밖에도 공단이 관리하는 도심공원, 지하상가, 나드리콜(장애인콜택시)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손잡이 등에 항균필름을 설치하고 일일방역과 소독, 이용객 체온측정 의무화, 벤치 한 칸 건너 앉기 등을 통해 생활방역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공공 실내체육시설 운영은 생활방역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며 다중이용시설의 철저한 생활방역으로 도시 운영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설공단,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생활방역 모델 전파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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